SFC · Smart Fish-Trade Center
냉동 물류는 오십 년 동안 좋아질 시간이 있었습니다. 활 물류는 아직 1980년대 방식입니다 — 흩어진 건물에서, 손으로, 기억에 의지해서. 저희는 그 방식을 물려받는 대신 처음부터 다시 지었습니다.
문제
시설을 옮길 때마다 수온이 흔들리고 산소가 떨어집니다. 손실은 15%까지 갑니다.
손이 바뀌는 순간 데이터가 멈춥니다. 클레임이 들어와도 댈 근거가 없습니다.
보세창고·수조·검역이 각각 다른 주소에 있으면 단위가 시간이 아니라 날입니다.
해법
특별한 기술은 아닙니다. 이 기능들을 한 건물에 모으고 기록을 함께 쓰게 한 것이고, 저희가 그것을 먼저 했습니다.
SFC 1호 · 가동중
2025년 영업이익으로 짓고 값을 치렀습니다. 저희는 먼저 짓고 그 결과를 숫자로 말씀드리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다음 거점도 같은 순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규모 | 대지 354㎡ · 연면적 346㎡ · 2층 |
| 보관 | 9㎡ × 8기 · 최대 20톤 |
| 취급 품목 | 9종 — 킹크랩 · 대게 · 광어 · 전복 · 굴 등 |
| 수출국 | 베트남 · 홍콩 · 대만 |
| 건립 | 2025년 유보이익으로 자체 건립 |



공정
거점
거점 하나가 다음 거점을 법니다. 장림에서 단위경제를 확인했고, 다음은 부산북항이며, 해외 거점은 이미 날고 있는 항로를 따라갑니다. 동아시아 주요 항만마다 같은 표준의 거점을 두는 것이 저희가 그리는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