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GIYAFACTORY

SFC · Smart Fish-Trade Center

숨 쉬는 화물을 위해 지은
첫 번째 인프라

냉동 물류는 오십 년 동안 좋아질 시간이 있었습니다. 활 물류는 아직 1980년대 방식입니다 — 흩어진 건물에서, 손으로, 기억에 의지해서. 저희는 그 방식을 물려받는 대신 처음부터 다시 지었습니다.

문제

건물이 셋이면, 잃을 기회도 셋입니다

01

가는 동안 죽습니다

시설을 옮길 때마다 수온이 흔들리고 산소가 떨어집니다. 손실은 15%까지 갑니다.

02

기록이 끊깁니다

손이 바뀌는 순간 데이터가 멈춥니다. 클레임이 들어와도 댈 근거가 없습니다.

03

시간이 갑니다

보세창고·수조·검역이 각각 다른 주소에 있으면 단위가 시간이 아니라 날입니다.

해법

한 부지, 세 흐름

특별한 기술은 아닙니다. 이 기능들을 한 건물에 모으고 기록을 함께 쓰게 한 것이고, 저희가 그것을 먼저 했습니다.

수입통관 → 수조 → 유통보세로 받아 바로 물에 넣습니다
수출검역 → 포장 → 상차검역이 안에 있어 보이러 나갈 일이 없습니다
상시감지 → 기록 → 알림수질을 계속 지켜보고 증거로 남깁니다

SFC 1호 · 가동중

부산 장림 수출거점센터

2025년 영업이익으로 짓고 값을 치렀습니다. 저희는 먼저 짓고 그 결과를 숫자로 말씀드리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다음 거점도 같은 순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규모대지 354㎡ · 연면적 346㎡ · 2층
보관9㎡ × 8기 · 최대 20톤
취급 품목9종 — 킹크랩 · 대게 · 광어 · 전복 · 굴 등
수출국베트남 · 홍콩 · 대만
건립2025년 유보이익으로 자체 건립
센터 외관
건물수산물 수출거점센터 · 부산 장림
수조
수조동8기 · 20톤
검역
검역 · 피패킹이동 없이 처리

공정

입항에서 활주로까지, 물이 끊기지 않게

01입항부산항
02하역크레인
03내륙 이동활어차
04수조 보관모니터링 · 검역
05피패킹규격 컨테이너 · 산소

거점

지금 어디에 있고, 다음은 어디인가

거점 하나가 다음 거점을 법니다. 장림에서 단위경제를 확인했고, 다음은 부산북항이며, 해외 거점은 이미 날고 있는 항로를 따라갑니다. 동아시아 주요 항만마다 같은 표준의 거점을 두는 것이 저희가 그리는 그림입니다.

본사
본사부산 센텀
장림 SFC
장림 SFC수출거점 · 가동중
도시크랩
도시크랩양산 · 광안 · 김해
BUSAN NORTH PORT
부산북항다음 거점 · 준비 중

직접 보러 오십시오

설명보다 직접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현장 견학과 물류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