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GIYAFACTORY

수출입 · 소싱

잡고, 수조에 넣고,
헤엄치는 채로 띄웁니다

저희는 약 30개 어장·조업선에서 받은 9종을 부산에 모아, 물고기와 같은 시계로 동아시아에 보냅니다. 바다에서 수조까지, 수조에서 활주로까지 저희가 직접 맡습니다.

품목

수조에 담아 드릴 수 있는 것

저희 물량은 경매장이 아니라 계절과 산지를 따릅니다. 규격과 도착지를 주시면 이번 달에 실제로 가능한 조건으로 답해 드리겠습니다.

Olive flounder
광어
Olive flounder
Paralichthys olivaceus
산지
제주 · 완도
시기
연중
무수
Korean rockfish
우럭
Korean rockfish
Sebastes schlegelii
산지
남해안
시기
연중
활수
Abalone
전복
Abalone
Haliotis discus hannai
산지
완도
시기
연중
무수
Sea cucumber
해삼
Sea cucumber
Apostichopus japonicus
산지
서·남해안
시기
11~4월
활수
Sea squirt
멍게
Sea squirt
Halocynthia roretzi
산지
통영
시기
3~6월
활수
Sea bass
농어
Sea bass
Lateolabrax japonicus
산지
남해안
시기
6~10월
활수
RED KING CRAB
킹크랩
Red king crab
Paralithodes camtschaticus
산지
러시아 · 일본
시기
연중
무수
SNOW CRAB
대게
Snow crab
Chionoecetes opilio
산지
러시아 · 일본
시기
11~5월
무수
PACIFIC OYSTER
Pacific oyster
Crassostrea gigas
산지
통영
시기
10~4월
저온

포장

가는 방법이 셋입니다. 정하는 건 생물입니다.

물고기와 게는 같은 여정을 견디지 못합니다. 저희는 그날의 편의가 아니라 생리와 비행시간에 따라 방식을 정하고, 그 판단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무수 · Waterless

재워서, 물 없이

대사가 느려질 때까지 수온을 단계적으로 내린 뒤, 물 없이 습도와 산소를 채운 상태로 보냅니다. 물이 빠지면 운임 무게가 크게 줄고 흔들림이 없어져, 장거리 광어·전복·게가 이 길로 갑니다.

적용 — 광어, 전복, 킹크랩, 대게

활수 · Wet pack

밀봉한 물에 산소를 채워

순치한 해수를 정해진 양만큼 담아 밀봉하고 산소를 충전한 뒤 보냉 외장에 넣습니다. 무수를 견디지 못하는 품목이 이 길로 가고, 대신 무게를 치릅니다.

적용 — 우럭, 농어, 해삼, 멍게

저온 · Chilled

차갑고 습하게, 담그지 않고

껍데기를 닫고 제 물을 품는 패류는 담그는 것보다 습도와 안정된 저온이 필요합니다. 외장은 같은 규격을 써서 운송 계획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적용 — 굴

방식은 셋이어도 상자는 하나

어느 방식이든 외장은 같은 규격 EPS 컨테이너에 중간 트레이를 씁니다. 의도한 것입니다. 단위가 고정돼야 운임을 최적화할 수 있고, 파손이 생겼을 때 책임 소재도 가릴 수 있습니다.

규격 활 컨테이너

저희가 관리하는 것

살아서 가느냐 마느냐는
숫자 여섯 개에 달려 있습니다

저희 수조동에서 계속 지켜보고 기록합니다. 클레임이 들어왔을 때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답해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T수온품목별 구간까지 단계로 내리고 유지합니다. 한 번에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DO용존산소밀도나 수온이 어긋나면 가장 먼저 떨어집니다 — 상시 감시
SAL염분산지 해수에 맞추고, 다시 도착지 기준에 맞춥니다
NH₃암모니아 · 아질산배설물과 함께 오르고 조용히 죽입니다 — 여과와 측정
pHpH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를 따라 움직입니다. 둘의 조기 경보입니다
kg/m³수용 밀도나머지 다섯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선 아래로 유지합니다

띄우기 전에

모든 건마다 거치는 다섯 단계

01입고 · 선별약한 개체는 받는 자리에서 걸러냅니다. 도착지에서 발견하지 않습니다
02순치수송 구간까지 물을 몇 시간에 걸쳐 옮깁니다. 분 단위가 아닙니다
03절식먹이를 끊어 생물도 물도 깨끗한 상태로 갑니다
04활력 확인마지막은 손으로 — 반응, 색, 패각 닫힘
05포장 · 상차품목별 방식으로 밀봉하고 표시해 차에 싣습니다

수출국

지금 보낼 수 있는 곳

실선이 지금 운영 중인 항로입니다. 저희는 부산과 같은 수준으로 운영할 수 있기 전에는 시장을 열지 않습니다. 새 항로를 여는 일은 같은 운영 매뉴얼을 현지 거점에 그대로 옮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 베트남·대만·홍콩·싱가포르·인도네시아·UAE·미국으로 이어지는 수출 항로
현재 운영 — 베트남 · 대만 · 홍콩 다음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계획 — UAE · 미국
3
현재 수출 시장
8
목표 시장
항공
주력 운송
2027
활 컨테이너 해상

소싱

경매장이 아니라 배에서 삽니다

어장·조업선과 직접 맺은 관계가 저희 물량과 가격을 예측 가능하게 만듭니다.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드리려면 그 관계가 먼저 있어야 했습니다.

국내 산지

  • 완도 — 전복
  • 통영 — 굴, 멍게
  • 제주 — 광어, 소라, 터봇
  • 남해안 — 우럭, 농어

해외 원물

  • 러시아 · 일본 — 대게, 킹크랩
  • 중국 — 털게
  • 미국 · 캐나다 — 랍스터
  • 네트워크 약 30개 어장 · 조업선
부산항
01

수요가 오르고 있습니다

2025년 수산식품 수출 33.3억 달러로 역대 최대. 넙치 +9.0%, 게살 +7.5%.

선박
02

한국이 자연스러운 허브입니다

러시아·일본 어획물이 이미 보세·검역·수조를 위해 한국을 거칩니다.

피패킹
03

유통은 소량·다품목을 원합니다

대형 채널이 여러 품목을 조금씩 요구합니다. 단일품목 사업자가 못 하는 일입니다.

품목과 물량과 도착 공항을 알려주십시오

가능한 조건과 비용으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