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GIYAFACTORY

물류 서비스

어려운 부분만 빌려 쓰십시오

수조, 피패킹, 핸들링, 검역 — 활 수출에서 건물과 허가와 만 번의 경험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희가 사 년에 걸쳐 갖춘 것이 그것입니다. 물량만 가져오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맡습니다.

서비스 4종

넘기실 수 있는 것

01

수조 대여

보관 캐파를 일 단위로 빌려드립니다. 수온·염분·용존산소는 저희 책임이고, 모든 값이 남습니다.

02

피패킹

즉석에서 만든 스티로폼 대신 규격 컨테이너를 씁니다. 상자가 같아야 운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03

핸들링

입고, 출고, 상차까지. 모든 이동은 WMS에 기록되고 화주가 그대로 봅니다.

04

검역

검역시행장이 건물 안에 있습니다. 보이러 어딘가로 실려 나갈 일이 없습니다.

단가

깜깜이로 협상하지 않습니다

저희 기본 단가입니다. 물량·기간·품목에 따라 움직이고, 얼마나 움직이는지도 문서로 드립니다. 값을 공개하는 편이 더 나은 거래로 이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항목단가톤당포함
수조 대여700원 / kg0.7백만 / 톤수조 · 수질 관리 · 모니터링
피패킹2,000원 / 건약 0.25백만 / 톤컨테이너 · 산소 충전 · 밀봉
핸들링 · 검역별도 견적약 1.05백만 / 톤입출고 · 상차 · 검역 서류
참고 합계약 2백만 / 톤표준 조건 기준

항공·해상 운임은 별도이며, 화주 지정 포워더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왜 이득인가

폐사는 사업 비용이 아닙니다.
설계의 결과입니다.

남의 수조에서 죽으면 손실은 화주 몫입니다. 저희가 받는 값은 그 손실을 줄여 드리는 대가이고, 위탁과 전용 시설의 차이는 손익계산서 한 줄에서 드러납니다.

  • 폐사율 15% → 5% — 활어 1톤에서 손실 525만원이 175만원이 됩니다
  • 패킹 내재화 — 톤당 121만원씩 나가던 돈이 남습니다
  • 보세·수조·검역이 한 곳 — 검역 때문에 옮기지 않습니다
  • 이동과 수질이 기록으로 — 클레임에 근거로 답할 수 있습니다
15→5%
위탁 대비 폐사율
20톤
장림 보관 캐파
9종
취급 경험
46건
숫자 뒤의 실거래

견적

무엇을 옮기시는지 알려주십시오

값을 매길 만큼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답해 드립니다.

보내기를 누르면 내용이 담긴 채로 메일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이 홈페이지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열리지 않으면 admin@eogiya.com 으로 보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