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GIYAFACTORY

기술

시설을 가진 AI 팀입니다

이 업계 소프트웨어는 대개 무언가를 밤새 살려 본 적 없는 사람들이 씁니다. 저희 것은 저희 수조 옆에서 쓰이고, 밖으로 나가기 전에 저희 현장에서 먼저 시험받습니다.

엔진 둘

VISION · VLM

수조를 지켜보는 기계의 눈

영상에서 개체 상태와 신선도와 이상 징후를 읽습니다. 사람은 하루 세 번 볼 수 있지만 모델은 계속 봅니다. 그리고 그 판정 하나하나가 폐사 데이터의 한 줄이 됩니다.

SMALL LANGUAGE MODEL · sLLM

규정집을 읽은 모델

검역·통관·위생 규정을 조문과 함께 답합니다. 활 수출의 절반이 서류라서 읽는 쪽을 만들었는데, 규정을 읽는 능력은 다른 분야로 그대로 옮겨갔습니다.

여기서 자라난 것들
가동중

SFC 운영

수질 소프트센서 · WMS · 수출문서 자동화

개발중

AI-HACCP

위생관리 기준서와 일일 점검을 기준에서 답합니다

개발중

수산 SaaS

양식·유통 사업자를 위한 구독형 수질·거래 플랫폼

수행

공공 AX

행정 AI, 산업 매칭 플랫폼

엔진 01 · 비전

움직이는 것을 판정하는 일

산업용 비전은 가만히 있는 물체를 검사합니다. 저희 것은 헤엄치고 숨고 시간마다 변하는 개체를 봅니다. 더 어려운 문제이고, 그래서 이 데이터에 값이 있다고 봅니다 — 살아 있는 것을 오래 지켜본 기록은 사 올 곳이 없습니다.

  • 수조별 상시 감시 — 암모니아 · 염도 · pH · UV
  • 이상은 손 쓸 수 있을 때 사람에게 올립니다
  • 9종 취급이 품목별 폐사 기록으로 쌓입니다
  • 정확도가 아니라 결과로 봅니다 — 46건에서 15% → 5%
수질 대시보드
WMS

엔진 02 · sLLM

답이 맞아야 하니까, 작게

검역과 위생 규정은 좁고 깊고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범용 모델이 자신 있게 틀리는 종류의 문제여서, 저희는 작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건물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서류를 다룹니다.

  • G-WMS — SLM 기반 수출문서 관리, 지금 가동 중
  • 주장이 아니라 인용 — 모든 답이 근거 조문을 가리킵니다
  • 옮겨집니다 — 검역 규정, 다음은 위생 규정, 다음은 행정 규정. 같은 파이프라인에 문서만 바뀝니다

현장

이미 화물에 닿아 있는 것들

규격 컨테이너
포장

매번 같은 상자

즉석 스티로폼을 규격 활 컨테이너로 바꿨습니다. 단위가 고정돼야 운임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소싱 앱
소싱

BISFE 앱

공공 협력으로 소싱 채널을 열고 원청을 찾습니다.

WMS
운영

WMS · G-WMS

재고·이동·거래처·수출 서류를 한 시스템에서.

공공

규정을 읽는 팀이,
다루는 분야를 넓히는 것입니다

수산 회사가 왜 행정 AI에 들어오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저희는 수산에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법적 효력을 갖는 문서에서 출발했고, 그런 문서는 어느 기관에나 있습니다. 저희가 넓혀 가는 것은 업종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문서의 범위입니다.

사업분야역할상태
지자체 행정 AI공무원 대상 RAG 질의응답플랫폼 구축 · 운영수행
산업 매칭 플랫폼B2B 기업–투자자 매칭플랫폼 구축수행
항만국통제 지원선박평형수 검사 지능화서비스 기획기획

발주처명과 계약 규모는 각 기관이 동의한 범위 안에서만 공개합니다. 상세 실적은 요청 시 별도로 드립니다.

4건
특허
3 · 3
디자인 · 상표
5명
기업부설연구소
ISO 9001
이노비즈 인증

같이 만들 것이 있다면

컨소시엄, 도입, PoC 모두 좋습니다. 저희가 현장에서 먼저 써 본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